40대 중반의 아들이 생각 외로 고도비만에 가까워서 걱정을 했는데 설득해서 엄마와 아들이 전북 완주군 동상면에 위치한 청목 단식원에 왔습니다. 40대인 아들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모든 걸 비판적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단식(체질에 맞는 소식)을 하고
오전에 체조 및 가벼운 운동 1시간 정도 하고 오후에는 자연치료 이야기 및 실천에 대한 대화를 통해서 느낀 것이 있는지 5일 정도
지나니 스스로 살을 빼야겠다고 인지하고 단식을 마친 뒤에도 소식하면서 살을 빼야 되겠다고 했습니다.
이 글을 쓰는 엄마로서 청목 단식원에 함께 온 소기의 목적 달성했다는 보람을 느낀다.
2026년 3월 하순 전북 완주군 동상면 청목 단식원의 환경은 공기는 너무 좋았으나 처음 3일간은 밤에 -5도로 기온이 떨어져 좀 추웠으나
그 후 날씨는 기온이 봄 기온이 올라 매화, 개나리, 새싹이 움트고 해서 산책하기도 좋고 단식을 하면서 건강관리하기 좋은 곳이네요.
특히 계곡의 물소리가 너무 좋아서 힐링이 되네요.
그리고 원장님 전반적인 힘든 사항에도 케어를 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